문학
말라바르 언덕의 과부들

말라바르 언덕의 과부들

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은둔 여성들그리고 그들의 편에 선 어느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찬란하고 매혹적인 봄베이 미스터리1920년대 인도 봄베이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추리 소설 『말라바르 언덕의 과부들』이 출간되었다. 주인공 퍼빈 미스트리...

저자
수자타 매시 저/한지원 역
출판사
딜라일라북스
출판일
2021-02-15
다시, 새벽

다시, 새벽

나의 봄은 지나가고, 가을만 남아있어. 그래도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두근거리고 싶어,
봄은 지나갔지만, 다시 올 봄을 기약하며, 새벽에 너를 위해 쓴 편지들.

저자
준수 저
출판사
북팟
출판일
2020-10-13
드라큘라

드라큘라

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가독성은 높이고 감동은 더하다! 고전을 읽는 새로운 시선 [허밍버드 클래식 M]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. 그 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...

저자
브램 스토커 저/김하나 역
출판사
허밍버드
출판일
2021-06-07
전체 806건 ( 70 / 81 )
흰 까마귀 창공을 날다

[문학] 흰 까마귀 창공을 날다

조영건 저

북랩 2020-11-13 YES24

<B>“내가 낯선 것인지 저들이 낯설어하는 것인지 헷갈렸다.”</br></br>산업화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하와와, 너에게 꽃을 주려고

[문학] 하와와, 너에게 꽃을 주려고

박진성 저

미디어샘 2020-11-13 YES24

박진성 시인의 첫 연애시집따뜻한 사랑의 인사 담은 70여 시편박진성 시인의 연애시집 『하와와, 너에게 꽃을 주려고』가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마음챙김의 시

[문학] 마음챙김의 시

류시화 편 저

수오서재 2020-11-12 YES24

“날개를 주웠다, 내 날개였다.”시를 읽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이고, 세상을 경이롭게 여기는 것이며, 여러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죽을 각오로 살아 보라는 너에게

[문학] 죽을 각오로 살아 보라는 너에게

이다안 저

파람북 2020-11-12 YES24

삶의 벼랑 끝에 내몰린 서른셋아픔을 위로하는 아픔에 대한 고백 올해 서른셋, 나이보다 앳된 외모를 가진 그녀는 왜 동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짝꿍 : 듀나 x 이산화

[문학] 짝꿍 : 듀나 x 이산화

듀나,이산화 저

안전가옥 2020-11-11 YES24

안전가옥 쇼-트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자 ‘짝꿍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집이다. ‘짝꿍’은 장르문학계에서 활발하게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얼마나 닮았는가

[문학] 얼마나 닮았는가

김보영 저

아작 2020-11-11 YES24

美 최대출판사 하퍼콜린스에서 한국 SF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개인 소설집을 출간한,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김보영!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나이들어도 스타일나게 살고 싶다

[문학] 나이들어도 스타일나게 살고 싶다

쇼콜라 저/이진원 역

올댓북스 2020-11-10 YES24

저자는 결코 타고난 부자도, 사회적으로 대단한 성공을 이룬 사람도 아니다. 젊은 시절부터 경제적 자립심을 키워왔고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꿈꾸는 시대

[문학] 꿈꾸는 시대

송인환 저

율도국 2020-11-09 YES24

수록된 3개의 소설 ‘경계’, ‘미련’, ‘부정’은 모두 각각의 주제는 다르지만 현대인의 욕망과 무너진 삶의 이야기를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모악산

[문학] 모악산

김태진 저

푸른향기 2020-11-08 YES24

하루아침에 영지를 잃은 전주사대부 후예들의 삶의 추적김태진 장편소설 『모악산』은 500년 왕조와 봉건이 무너진 조선 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타투 사냥꾼

[문학] 타투 사냥꾼

앨리슨 벨샴 저/최재은 역

북플라자 2020-11-06 YES24

몸에서 타투를 훔쳐가는 연쇄살인마!문신은 영원히 간직하는 것이다. 그래서 아무도 가져갈 수 없다. 하지만 만약 누군가...

  • 보유 1
  • 대출 0
  • 예약 0

QUICKSERVICE

TOP